지구의 날(4월 22일) 51주년을 맞아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환경부에서 일주일간 제13회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. 탄소중립을 위해 모두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와 대한민국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.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. <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(이하 세바시)>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메시지를 전합니다.
환경부 특집 강연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바시 소셜미디어 및 CBS TV를 통해 배포했습니다.
주제
연사
<바로 지금, 나부터! 2050 탄소중립>
한정애(환경부 장관)
타일러(방송인, <두 번째 지구는 없다> 저자)
슈카(유튜브 채널 ‘슈카월드’크리에이터)
남형도(기자, <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. 남기 자의 체험리즘> 저자)
윤순진(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)
< 기후위기, 이제는 극약처방만 남았습니다 >
한정애 ㅣ 前 환경부 장관
지구상의 생명체는 자연스러운 죽음이 아니라 멸종 위기에 쳐해있습니다. 얼마 전 호주에서는 5개월이나 지속되는 산불이 발생해 캥거루와 코알라같은 동물들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. 원인은 ‘기후위기’였습니다. 모든 생명체에게 닥친 ‘기후위기’ 생존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극약처방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.
< 기후난민 대신 기후시민이 되어주세요 >
윤순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
지난해 여름 우리는 무려 54일이나 되는 사상 최장 기간의 장마를 겪었습니다. 바로 우리 코앞으로 직면한 기후 위기. 기후난민이 아니라 기후시민으로 거듭나야 합니다.
< 내가 기후위기를 목숨 걸고 알리는 이유 >
타일러 라쉬 ㅣ <두 번째 지구는 없다> 저자
환경 관련 전공을 한 건 아니지만, 기후위기에 힘쓰는 이유! 목숨을 걸고 알린다기 보다 우리 목숨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.
< 기후위기 시대, 경제와 투자전략도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>
슈 카 ㅣ 유튜브 채널 '슈카월드' 크리에이터
주식시장은 사회를 반영합니다. 기후 변화가 사회를 변화하고 있는 세상. 지금 이 순간, 우리가 가장 눈 여겨 봐야할 세상의 변화는 무엇일까요?
< X 쌀 때, 불을 '절반'만 켜봤습니다 >
남형도 ㅣ <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. 남기자의 체헐리즘> 저자
저는 체험해본 것들을 바탕으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. 최근에 저는 ‘절반의 삶’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. 똥 쌀 때, 불을 ‘절반’만 켜본 것을 시작으로 치약을 ‘절반’만 사용, 조명도 ‘절반’만 사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‘절반의 삶’ 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.